제목 천천히 일러주세요.
글쓴이 김기갑 날짜 2010-12-30 조회 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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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.

바쁘신데 죄송합니다.
저는 급한 게 없으니 미루어 두셨다가 편하실 때 처리해주십시요.
게다가 내일은 연말인데 귀한 시간을 저 때문에 축내실 까닭은 없습니다.
명년에 아무 때나 한가해지시면 그 때 일러주십시요.
답을 내리시는 것만으로, 저로서는 그저 감지덕지 은혜입니다.

선생님,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.
감사합니다.

제 목 : Re:ph 특정 - 질산 희석비율 外
작성자 : 홍종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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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김선생님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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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제게 질문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그런데 내일 제가 하루 종일 강의를 해야 하기 때문에 강의자료를 갈무리 하느라 바쁩니다. 답변해드릴 내용도 길고 해서 내일 저녁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. 양해해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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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감사합니다. 홍종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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