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Re:재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.
글쓴이 홍종운 날짜 2010-05-20 조회 9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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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현모님:

인(인산)은 어떤 흙에도 존재합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. 우리가 분석하는 이른바 유효인(인산)은 척박한 땅에는 매우 적을 수 있을 것입니다.

인산 분석치를 P2O5로 나타내는 게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을 이야기한 것입니다. 분석치를 이렇게 나타낸 것과 인산의 유효도와는 무관합니다. (P2O5라는 식으로 쓰시지 않으면 좋을 것입니다. 이 답변의 수정을 클릭해 보시면 적절한 Tag들을 써서 P2O5로 나타내는 법을 아실수있을 겁니다.)

인산에는 수용성 인산과 과 구용성 인산 만이 있는 건 아닙니다. 다시 공부 해보십시오(스스로).

감사합니다.



제 목 : 재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.
작성자 : 양현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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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답변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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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선생님의 글을 읽으면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더 여쭤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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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결국 인산은 어디든 존재한다는 의미시잖아요. 또한 새땅에도 인산은 존재하고요.
>그렇다고 했을 때 토양 분석에서 인산의 함량이 0~100정도나 나온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작물이 이용할 수 있는 인산 뿐만 아니라 총인산의 함량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가요?
>
>2. 또한 토양분석에서의 P2O5의 내용은 이 함량에서 실직적으로 작물이 이용할 수 있는 인산의 양으로 바꿔주긴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는 말씀이십니까?
>
>3. 마지막으로 인산에서도 수용성인산과 구용성인산으로 나뉘는데요. 그렇다면 P2O5내에서도 수용성과 구용성이 따로 나뉜다는 말씀이십니까?
>
>시간내어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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