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나를 일깨워준 채근담의 말씀
글쓴이 홍종운 날짜 2016-01-27 조회 2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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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게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채근담의 말: “하루해가 이미 저물 때 황혼은 아름답고 한 해의 끝 무렵에 귤은 곱고 향기로워진다. 그러므로 군자는 인생의 말년에 정신을 백배 가다듬어야 한다.” 말년이라고 긴장을 풀지 말아야 할 거다. 나이 들었다고 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여기지 말자.